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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품목 자동판별 서비스
사용자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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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체험용 서비스
운영주체 안내 — 본 서비스는 AI+OpenData 챌린지 참가작으로 개발한 체험용 서비스이며, 기술보증기금·중소벤처기업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판별 결과는 참고용이며 공식 심사 결과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1. 서비스 개요

이 서비스는 기업의 기술명·제품명·용도 및 특성을 입력받아, 혁신성장 공동기준(6차 개정)의 240개 품목 중 해당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240개를 일일이 대조하는 대신 상위 후보 몇 개로 좁혀, 검토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3개 엔진 교차검증

서로 다른 방식의 엔진 3개가 독립적으로 240개 품목을 채점하고, 그 결과를 교차검증합니다.

엔진방식역할
E1TF-IDF + 선형 분류기어휘·표기 패턴 기반 분류
E2KLUE-RoBERTa 신경망문맥 의미 기반 분류
E3KURE-v1 의미검색공식 품목정의서와의 의미 대조
결과①과 결과②는 왜 나뉘어 있나요?
결과①은 기술보증기금이 제공한 데이터로 학습한 결과(E1+E2)이고, 결과②는 공개된 공식 품목정의서를 의미검색으로 대조한 결과(E3)입니다. 두 경로는 학습에 쓰는 정보가 서로 겹치지 않기 때문에, 둘이 같은 답을 내면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일치도의 근거입니다.

2. 개인정보 처리 방침

기업 식별정보를 수집·저장·활용하지 않습니다.
대국민 사용자체험평가 기간에는 기업명·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 입력란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입력받는 값은 업종·제품·기술 관련 항목뿐이며, 결과는 세션 내에서만 확인됩니다.

3. 개별 판별 이용 방법

  1. 상단 정보입력실시간입력(개별) 탭을 선택합니다.
  2. 제품명·기술명·용도 및 특성 중 최소 하나를 입력합니다. 세 가지를 모두,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3. 업종코드·기술분류코드를 알고 있다면 함께 입력하면 정확도가 더 올라갑니다. 몰라도 판별은 가능합니다.
  4. 판별 시작을 누르면 보통 1초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처음 이용하시면 예시 채우기 버튼으로 샘플 값을 넣고 결과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판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① 정보 입력 제품·용도·기술 ② 3개 엔진 채점 E1 어휘 · E2 문맥 E3 의미검색 ③ 후보 20개 240개 → 20개로 좁힙니다 ④ 정밀 재정렬 후보 안에서 순서만 바꿉니다 ⑤ 최종 3개 근거와 함께 약 0.9초 — 후보가 먼저 화면에 뜹니다 약 3.4초 뒤 — 보시는 동안 확정됩니다 기다리시는 시간은 ①~③의 약 1초입니다. ④는 결과를 보시는 동안 끝납니다.
기업정보 입력 화면 — 업종코드, 제품명, 용도및특성, 기술명 입력란
1기업정보 입력 — 기업명·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는 입력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개인정보보호). 여덟 항목이 모두 필수입니다(붉은 별 * 표시).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그 칸에 붉은 테두리와 안내가 뜨고 판별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정확해집니다. 예시 채우기를 누르면 샘플이 채워집니다.
분석 진행중 화면 — 4단계 진행 표시
2분석 진행 —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보여 드립니다. 세 번째 단계가 끝나면 후보 3개가 먼저 화면에 뜨고, 네 번째 정밀 재정렬은 그것을 보시는 동안 끝납니다.

4. 대량 판별 이용 방법

  1. 챌린지 평가입력(대량건) 탭을 선택합니다.
  2. 양식 다운로드로 엑셀 양식을 받습니다. 예시 행이 들어 있어 그대로 올려볼 수 있습니다.
  3. 양식의 7개 컬럼(업종코드·업종코드명·제품명·용도및특성·기술명·기술분류코드·기술분류코드명)을 채웁니다.
  4. 파일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판별이 시작되고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처리 건수 제한 — 체험평가 기간에는 한 번에 최대 300행까지 처리합니다. 초과분은 자동 제외되며, 필수값이 모두 빈 행도 제외됩니다. 전체 규모 일괄판별은 정식 운영 시 야간 배치로 처리합니다.

5. 결과 읽는 법

결과 화면은 세 개의 탭으로 구성됩니다.

내용
결과①기보 제공 데이터로 학습한 지도학습 앙상블의 상위 3개 품목
결과②공식 품목정의서 의미검색의 상위 3개 품목
결과 비교두 결과의 일치도, 교차 비교, 최종 추천

판별이 끝나면 ★ 결과 비교 · 최종 추천 탭이 먼저 열립니다. 최종 추천과 관계도가 그 안에 있습니다.

판별 결과 화면 — 일치도 100%, 처리시간, 결과①·② 비교, 최종 추천
3판별 결과 — 맨 위에 체험번호·처리시간(후보 0.9초 → 정밀 확정 4.3초)이 나옵니다. 왼쪽 원의 일치도는 두 독립 경로가 얼마나 같은 판단을 했는지이며, 75% 이상이면 자동 승인 구간입니다. 아래 후보 보존 검증 줄은 최종 3건이 결과① 후보 몇 위에서 왔는지를 요청마다 실제로 대조한 결과입니다.

기여 키워드 — 눌러서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각 품목 카드에는 기여 키워드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는 사후에 지어낸 설명이 아니라, 모델이 그 품목 점수를 올릴 때 실제로 사용한 입력 어휘입니다. 품목정의서 상세보기는 입력 문구와 공식 품목 설명이 겹친 단어입니다.

청록색 테두리가 있는 품목정의서 상세보기 단어를 누르면, 그 낱말이 공식 정의문의 어느 문장에 쓰였는지 원문이 펼쳐지고 해당 부분이 표시됩니다.
"일치했다"는 말만으로는 확인할 방법이 없으므로, 원문을 바로 대조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판정 근거 보기 — 다섯 가지를 함께 봅니다

각 추천 품목의 판정 근거 보기를 펼치면 다음이 나옵니다. 모두 공개 자료이며, 요약하거나 잘라내지 않고 원문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항목내용출처
공식 품목 설명 해당 품목의 정부 공식 정의문 전문 혁신성장 공동기준별 Archive · 240개 품목 전량
공식 적용 예시 기준서가 예시로 든 적용 분야 같음 · 162개 품목 보유
정부가 이 품목으로 지정한 기업 정부가 그 품목의 연관기업으로 등재한 실제 회사 이름 같음 · 76개 품목 · 338개사
다른 후보에는 없는 대목 같은 화면의 다른 후보 정의문과 겹치지 않는 문장 공식 정의문에서 계산
가장 헷갈리는 품목 정의문이 가장 닮은 품목과 그 유사도 공식 정의문 간 의미 유사도

판정 근거 펼침 — 공식 품목 설명과 공식 적용 예시
4판정 근거 펼침 — 파란 세로선 상자가 정부 공식 정의문, 노란 상자가 공식 적용 예시입니다. 요약하거나 잘라내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아래로 내리시면 정부 지정 기업과 판별 근거가 이어집니다.

정부 지정 기업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이 회사가 저 기업들과 같은 칸에 들어가는 것이 맞는가"는 정의문을 읽는 것보다 빠른 판단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정보는 240개 품목 중 76개에만 있어, 없는 품목에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관계도 — 후보와 그 주변을 한 장에

결과 비교 탭 맨 아래에는 추천 3개를 중심으로 한 작은 관계도가 있습니다. 가운데 남색 상자가 추천 품목, 청록색이 정부 지정 기업, 금색이 가장 헷갈리는 품목입니다. 금색 상자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품목에는 없고 이 품목에만 있는 대목"이 뜹니다.

관계도 — 추천 품목 3개와 정부 지정 기업, 헷갈리는 품목
5관계도 — 남색이 추천 품목, 청록색이 정부가 그 품목으로 지정한 기업, 금색이 정의문이 가장 닮은 품목입니다. 금색 상자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품목에는 없고 이 품목에만 있는 대목"이 뜹니다.

240개 품목을 모두 뿌리는 그림이 아닙니다. 노드는 열 몇 개뿐이며, 판단에 실제로 쓰이는 것만 남겼습니다 — 같은 칸에 있는 회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왜 2위가 아니라 1위인지 두 가지입니다.

다시 판별하기 — 재분류 요청

결과 화면의 재분류 요청 버튼을 누르면 정보입력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이때 이전 입력값은 자동으로 비워집니다 — 새 기업을 판별하려는 것이므로 앞의 값이 남아 있으면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모니터링에서 지난 건 열어 보기

모니터링 화면의 상세보기를 누르거나 검토대기 · 정상승인 표시를 누르면 그 건의 결과 비교 화면이 다시 열립니다. 다만 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판별한 건만 열립니다. 다른 이용자의 건이나 창을 닫은 뒤의 건은 “—”로 표시되며 열리지 않습니다.

왜 일부만 열리나요? — 이 서비스는 개인정보와 기업 기술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판별 결과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되살릴 수 있는 것은 이용자의 브라우저가 기억하고 있는 건뿐입니다. 남겨 두어야 할 결과는 결과 저장 버튼으로 엑셀 파일을 받아 두시면 됩니다.

결과 저장

결과 저장 버튼은 판별 결과를 엑셀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시트는 세 장입니다 — 판별요약(체험번호·처리시간·일치도·후보보존 검증), 입력정보(입력한 7개 항목), 추천품목(순위·코드·품목명·적용원칙·정부 지정 기업· 공식 정의문·공식 적용예시·다른 후보에는 없는 대목). 파일은 이용자의 기기로만 내려가며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

최종 추천이 만들어지는 방식

① 결과①이 상위 20개 후보를 정합니다.
② 결과②가 그 20개 안에서 순서만 바꿉니다.
③ 후보 밖 품목은 새로 진입할 수 없습니다. 매 요청 이 규칙을 검증합니다.

후보를 넓게 잡되(Top-20) 최종 순서는 의미검색으로 바로잡는 구조라, 정답이 후보에 포함될 확률과 1순위 정확도를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6. 일치도와 검토 기준

일치도는 두 독립 경로가 얼마나 같은 판단을 했는지를 나타내며,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일치도 = 0.6 × (1순위 일치 여부) + 0.4 × (상위 3개 겹침 비율)
일치도상태의미
75% 이상자동승인 가능두 경로가 1순위에 동의하고 후보도 대부분 겹칩니다.
75% 미만검토대기판단이 갈립니다. 담당자 확인을 권장합니다.

7. 분류 성능

아래는 학습에 전혀 사용하지 않은 별도 데이터 2,479건으로 단 한 번 측정한 결과입니다.

무작위 선택과 견주어 보기

25%50%75%100%
46.99
69.79
77.57
85.68
Top-11순위가 정답무작위 대비 112.8배
Top-3상위 3개 안에 정답무작위 대비 55.8배
Top-5상위 5개 안에 정답무작위 대비 37.2배
Top-10상위 10개 안에 정답무작위 대비 20.6배
실측 (외부검증 2,479건)

240개 품목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무작위로 한 개를 찍으면 0.42%, 세 개를 찍으면 1.25%, 열 개를 찍어도 4.17%입니다. 초록색 배수는 그 무작위 선택 대비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 무작위 쪽은 막대로 그리면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 배수로만 적었습니다.

수치를 읽으실 때 — 240개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무작위로 하나를 찍으면 0.42%, 세 개를 찍으면 1.25%, 열 개를 찍어도 4.17%입니다. 실무에서 더 중요한 값은 Top-3와 Top-10입니다. 이 서비스는 대신 결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검토 대상을 240개에서 몇 개로 줄여 드리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측정의 정직성에 대하여 — 운영 모델은 제공된 전체 데이터로 재학습했으나, 그 모델에는 독립 검증셋이 남지 않습니다. 따라서 더 높은 수치를 주장하지 않고 위 외부검증 값을 그대로 보고합니다.

혁신성장품목 검색 —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상단 품목검색 메뉴에서는 판별에 쓰는 것과 같은 의미검색 엔진으로 240개 품목을 직접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식 명칭이나 코드를 몰라도 현장에서 쓰는 말로 적으시면 됩니다. 예시로 해보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검색까지 실행됩니다.

혁신성장품목 검색 화면 — 자연어 질의와 유사도 순 결과
6품목검색 — “수소로 전기 만드는 연료전지 스택”으로 찾으면 C13002 연료전지 발전이 유사도 70.5%로 1위에 나옵니다. 각 결과에는 공식 정의문과, 있는 경우 정부 지정 기업이 함께 붙습니다.

8. 지원 환경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이용합니다. 아래 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구분지원
PC · MacChrome, Edge, Safari, Firefox 최신 버전
모바일iPhone(Safari·Chrome), Android(Chrome·삼성 인터넷)
폴더블갤럭시 폴드·플립 — 접은 상태(약 280px)와 편 상태 모두 지원
태블릿iPad, Android 태블릿 — 세로·가로 모두 지원
화면 모드기기의 라이트·다크 모드를 자동으로 따릅니다
접근성키보드 이동, 화면낭독기 레이블, 고대비·모션 축소 설정 반영

9.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예상과 다릅니다.

용도 및 특성을 더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무엇에 쓰이는지 · 어떤 점이 다른지"가 들어가면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업종코드·기술분류코드를 함께 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순위만 믿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후보를 좁혀 주는 도구이며 최종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일치도가 75% 미만이면 특히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품목 기준이 7차로 개정되면 어떻게 되나요?

결과② 경로는 품목정의 문서만 교체하면 모델 재학습 없이 반영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나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와 기업의 기술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입력하신 내용과 판별 결과를 서버에 남기지 않고 이용자의 기기로 내려받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결과가 필요하시면 결과 저장 버튼으로 엑셀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 그 파일은 이용자의 컴퓨터에만 남습니다.

기업명·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는 애초에 입력 자체가 되지 않도록 처리했고, 판별에 쓰는 값은 업종·제품·용도·기술 정보와 매출 발생 여부뿐입니다. 결과는 브라우저 세션 안에서만 확인되며,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